🍴 코스를 즐기기 전
✨다이닝 철학 - 게임 접근성
게임 접근성은 더 많은 이용자가 각자의 방식으로 게임을 ‘맛볼 수 있도록’
플레이 경험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설계된 일종의 레스토랑 철학입니다.
📜레시피북 - GAG(Game Accessibility Guidelines)
게임 접근성을 위한 레시피북 같은 가이드라인입니다.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장벽을 해결할 수 있도록, 베이스, 운동, 이해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정리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기능과 설계를 제안합니다.
🗂️재료 카테고리
청각, 시각, 운동, 인지는 게임 접근성이라는 철학을 이루는 대표적인 재료 카테고리!
플레이어가 어떤 지점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지에
따라 나눈 분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겜쉐린이 벌써 5화!
입력보조 3대장 중 마지막 시간!! 이동 보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오늘의 재료 - 입력 보조 No.3 이동 보조
재료 설명
오늘의 재료는 입력 보조 옵션 중 마지막인 이동 보조입니다.
이동 보조는 캐릭터 이동 및 방향 조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조작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기능입니다. 세밀한 방향 입력이 어렵거나 장시간 이동 조작에 피로를 느끼는 플레이어도 안정적으로 캐릭터를 제어하고, 게임의 흐름을 유지한 채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재료가 필요한 순간
복잡한 지형을 이동하거나, 세밀한 방향 조작을 지속적으로 요구 받거나,
장시간 캐릭터를 직접 제어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동 조작 자체가 플레이의 부담으로 이어질 때!
이동 보조는 플레이어가 반복적이거나 세밀한 이동 조작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캐릭터 제어의 안정성과 플레이 흐름을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런 분께 유용해요
🎯 캐릭터를 원하는 방향으로 정확하게 조작하기 어려운 유저
🕹️ 복잡한 지형이나 좁은 길에서 이동 조작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
🚶 장시간 이동 조작을 반복하는 데 피로를 느끼는 유저
🎮 카메라 전환이나 방향 입력을 동시에 처리하는 데 시간이 필요한 유저
💪 장시간 플레이 시 손목이나 손에 피로를 느끼는 유저
😵 이동 조작의 어려움으로 게임 흐름이 자주 끊기는 유저
💡이동이 어려운 순간, 게임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방법
이동 보조는 단순히 캐릭터의 이동을 대신해 주는 기능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인 이동 조작이 요구되는 구간에서는 목적지 기반 이동 기능을 통해 조작 부담을 줄이고, 좁은 길이나 복잡한 지형에서는 방향 보정과 경로 이탈 방지 기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달리기·오르기·매달리기처럼 버튼을 계속 눌러야 하는 동작을
토글·자동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카메라 정렬과 장애물 통과를 보조해
이동 중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조작 부담을 줄일 수도 있죠.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가 자신의 신체적 특성과 조작 방식에 맞게 필요한 보조 기능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기능을 켜고 끄는 설정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동 이동·방향 보정·경로 안내·달리기 토글·이동 동작 간소화처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때, 이동 보조는 플레이어의 조작 주도권을 유지하면서 게임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접근성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GAG 포인트
🍽️첫 번째 식당
- PRAGMATA & APEX LEGENDS
이 집의 시그니처
프래그마타와 에이펙스 레전드의 시그니처는 달리기처럼
지속적인 입력이 필요한 동작에 홀드와 토글 방식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달리기 토글은 많은 게임에서 익숙하게 제공되는 설정입니다. 하지만 흔한 기능이라는 이유만으로 접근성 측면의 의미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접근성은 반드시 별도의 특수 모드나 눈에 띄는 보조 기능으로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거나 지속적인 입력을 줄이고 플레이어가 자신에게 적합한 조작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데서도 시작됩니다.
특히 버튼을 장시간 누르기 어렵거나, 손가락과 손목에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는 플레이어에게 홀드와 토글 방식의 선택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접근성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즉,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기본 설정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게임에
안정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필요한 조작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달리기 입력을 토글 방식으로 설정하면, 버튼을 한 번 눌러 달리기를 시작하고
다시 버튼을 누르거나 특정 행동을 하기 전까지 달리기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버튼을 지속적으로 누르는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안하게 이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캐릭터의 이동이나 경로 탐색을 게임이 자동으로 대신 해주는 기능은 아닙니다. 방향 전환이나 점프, 회피, 장애물 대응과 같은 이동 중 판단과 조작은 플레이어가 직접 수행하며, 달리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버튼을 계속 눌러야 하는 부담만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둔 기능에 가깝습니다.
즉, 홀드와 토글 방식의 선택지는 반복적이거나 지속적인 버튼 입력이 어려운 플레이어도 자신의 조작 방식에 맞춰 이동의 피로를 줄이고, 게임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동 보조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접근성 시그니처 메뉴 소개
프래그마타의 달리기 홀드·토글 설정
달리기 입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해, 이동할 때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는 부담과 피로를 줄여줍니다.달리기 입력 방식을 두 가지로 제공 한 모습 에이펙스 레전드의 자동 달리기
자동 달리기를 활성화하면 별도의 달리기 버튼을 계속 누르지 않아도 한 번의 입력만으로도 달리기 상태가 유지되어, 넓은 지형을 이동할 때 발생하는 지속적인 입력 부담과 피로를 줄여줍니다.에이펙스 레전드 자동 달리기 설정창 자동 달리기를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 한 모습 한입평
PRAGMATA
프레그마타는 접근성 기능이 매우 다양하게 구현되어 있는 게임은 아님에도 달리기 홀드/토글은 AAA급 게임이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 접근성 기능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PEX LEGENDS
맵이 넓어서 자주 이동해야 하는 게임 특성상 반복 입력을 줄여주는 효과를 크게 느꼈고, 손가락 부담이 줄어 전투와 주변 상황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식당
- 007 First Light, Cyberpunk 2077
이 집의 시그니처
007 퍼스트 라이트와 사이버펑크 2077의 시그니처는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이동 액션을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설정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등반 지점에 가까이 다가가면 별도의 버튼 입력 없이 자동으로 올라가거나, 이동 중 마주치는 장애물을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자동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차량을 이용할 때는 목적지를 지정하면 설정된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이동하도록 지원해주는데요.
이동을 완전히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목적지와 이동 방향을 선택한 뒤
반복적이거나 세밀한 입력이 필요한 동작을 자동화해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입니다.
덕분에 플레이어는 공간을 탐색하고 경로를 선택하는 경험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등반·장애물 통과·장거리 운전처럼 지속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구간에서 발생하는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즉, 이 식당은 이동 액션 자동화를 단순한 자동 진행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선택과 이동의 흐름은 유지하고 반복적인 조작 부담은 낮추는 접근성 옵션으로 풀어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접근성 시그니처 메뉴 소개
007 퍼스트 라이트의 장애물 자동 민첩 이동 설정
점프, 장애물 넘기, 등반과 같은 이동 액션을 자동으로 수행해 반복적인 입력 부담을 줄여줍니다.007 퍼스트 라이트 자동 민첩 이동 설정창 장애물을 자동으로 넘기게 해주는 모습 사이버펑크 2077의 오토 드라이브 기능
목적지를 설정하면 차량이 경로를 따라 자동으로 주행해, 장거리 이동 중 지속적인 운전 조작 부담을 줄여줍니다.사이버 펑크 2077에 탑재 되어있는 기능인 오토 드라이브로 이동 하는 모습 한입평
007 퍼스트 라이트
장르 특성상 잠입 등 이동 액션이 실패 하면 게임 오버가 되는 경우가 있어 이 역시 유저의 게임 완주를 보조하는 접근성 기능이었다. 최신작들이 접근성 기능을 다양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 특히 긍정적이라 보였다.
사이버펑크 2077
오픈 월드 게임 중 운전이 있는 게임이 은근히 유저를 리타이어 시키는 요소라 인상적인 기능이었다. 그러나 수동 운전 중간에 시작하면 길이 꼬이는 경우가 잦아 완성도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세 번째 식당
- Marvel’s Spider-Man 2, & Horizon Forbidden West
이 집의 첫번 째 시그니처
마블 스파이더맨2,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시그니처는 두 개로 갈리는데요.
우선 첫 번째 시그니처는 이동중 카메라 시점을 자동으로 보정해, 캐릭터 이동과 카메라 조작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주는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마블 스파이더맨2 에서는 스윙이나 추격 중 진행 방향과 대상에 맞춰 카메라를 자동으로 보정하고, 웨이포인트를 향하도록 시점을 전환해 별도로 카메라를 계속 조작하지 않아도 이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에서는 캐릭터가 이동하는 방향에 따라 카메라를 전방 시점으로 자동 정렬해, 이동 조작과 시점 조작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부담을 완화 합니다.
이러한 기능의 핵심은 목표를 더 쉽게 발견하게 하는 데 있다기보다, 카메라를 돌리기 위해 별도의 스틱이나 입력 장치를 지속적으로 조작하기 어려운 플레이어를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즉, 이 식당은 플레이어가 캐릭터의 이동은 직접 제어하면서도, 반복적인 카메라 조작과 양손 동시 입력에서 발생하는 운동적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 이동 보조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접근성 첫 번째 시그니처 메뉴 소개
마블 스파이더맨2의 카메라 따라가기 옵션
목표 지점으로 이동 중 카메라 시점을 진행 방향에 맞춰 자동으로 보정해, 별도의 카메라 조작 부담을 줄여줍니다.마블 스파이더맨2의 카메라 보조 설정창 이동 중 카메라를 자동으로 정렬 해 주는 모습 목표 지점을 향해 카메라를 자동으로 정렬 해 주는 모습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자동 카메라 옵션
이동 방향에 맞춰 카메라 시점을 자동으로 보정해, 지속적인 카메라 조작 부담을 줄여줍니다.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자동 카메라 설정창 이동 방향에 따라 카메라를 자동으로 정렬하는 모습
이 집의 두 번째 시그니처
그리고 다음 두 번째 시그니처는 이동 중 순간적인 방향 조작이나 낙하 대응이 어려운 플레이어를 위해, 조작 실수로 인한 부담을 완화하는 이동 보조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마블 스파이더맨 2에서는 빠르게 이동하던 중 임무 구역을 벗어나면, 해당 순간에 캐릭터의 진행 방향을 임무 지역 쪽으로 자동 보정해 경로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정교한 방향 조작이나 즉각적인 경로 수정이 어려운 플레이어도 이동 흐름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자동 쉴드윙은 높은 곳에서 추락할 때 쉴드윙을 자동으로 펼쳐, 낙하 중 별도의 버튼을 정확한 타이밍에 입력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특히 빠른 반응이나 여러 입력을 동시에 처리하기 어려운 플레이어에게 추락으로 인한 실패를 예방하는 보조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의 핵심은 플레이어의 이동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 능력이나 반응 속도의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방향 입력과 낙하 대응의 실수를 보완하는 데 있습니다.
즉, 이 식당은 플레이어가 이동의 주도권은 유지하면서도, 순간적인 조작 실수가 임무 구역 이탈이나 추락으로 이어지는 부담을 줄여 게임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이동 실수 보조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접근성 두 번째 시그니처 메뉴 소개
마블 스파이더맨2의 임무 이탈 방지 기능
임무 구역을 벗어나려 할 때 캐릭터의 진행 방향을 임무 지역 쪽으로 자동 보정해, 순간적인 조작 실수로 경로를 이탈하는 부담을 줄여줍니다.임무지역 이탈시 잠시 임무지역 방향을 자동으로 이동 시켜주는 모습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자동 실드윙 옵션
실드 윙을 얻은 후 생기는 옵션으로 높은 곳에서 추락할 때 실드윙을 자동으로 펼쳐, 낙하 중 순간적인 버튼 입력 부담과 추락으로 인한 실패를 줄여줍니다.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의 자동 실드윙 설정창 추락 하기 직전에 자동으로 쉴드윙을 켜주는 모습 한입평
Marvel’s Spider-Man 2
플레이 하는 내내 조작의 부담감이 크게 줄어든 느낌이 있었으며, 플레이어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세부적으로 조정 할 수 있는 접근성 옵션이 있어
좋았습니다.Horizon Forbidden West
자동 실드윙의 경우 낙하를 했을 때 사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 주는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고 자동 실드윙 뿐만 아니라 보이는 길을 따라 자동으로 이동해주는 기능도 있어 이미 탐험을 완료한 지역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접근성 총점
평가기준/ 게임 | 프래그마타 | 에이펙스 레전드 | 007 퍼스트 라이트 | 사이버 펑크 2077 | 마블 | 호라이즌 |
|---|---|---|---|---|---|---|
토글, 홀드 버튼 등 입력 부담을 완화하는 옵션을 제공하는가? | ||||||
세밀한 조작이나 연타같은 정교한 조작 없이, 단순 버튼 입력만으로 모든 이동이 가능한가? | ||||||
자동 이동이나 추락 방지처럼 이동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보조 기능을 제공하는가? | ||||||
유저가 이동 보조와 관련된 다양한 변수를 세부적으로 설정 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하는가? | ||||||
총 점 | ⭐⭐ | ⭐⭐⭐ ⭐⭐ | ⭐⭐⭐ | ⭐⭐ | ⭐⭐⭐ ⭐⭐ | ⭐⭐⭐⭐ |
📝가막이의 한입평
이번 겜쉐린 가이드에서는 이동 보조라는 재료를 통해, 게임들이 지속적인 입력과
복잡한 이동 조작의 부담을 어떻게 줄이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게임에 따라 달리기 입력을 홀드와 토글 중에서 선택하게 하거나,
등반·장애물 넘기 같은 이동 동작을 자동화해 반복적인 입력 부담을 줄여줍니다.
목적지 기반 차량 이동이나 카메라 자동 보정을 통해 장거리 이동과 동시 조작의 피로를 완화하는 사례도 있었죠.
또한 임무 구역 이탈 시 진행 방향을 보정하거나, 추락할 때 실드윙을 자동으로 펼쳐 순간적인 조작 실수가 경로 이탈이나 실패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기도 합니다.
이동 보조는 단순히 캐릭터의 이동을 대신하거나 게임을 쉽게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입력이나 복잡한 동시 조작이 어려운 플레이어도 이동과 탐험의 핵심 경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접근성 기능입니다.
중요한 것은 플레이어 대신 게임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의 주도권은 유지하면서 각자의 신체적 특성과 조작 방식에 맞는 보조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동의 문턱을 낮추는 것입니다.
이동과 탐험이 플레이를 가로막는 장벽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세부적인 이동 보조 기능이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속도와 감각으로 게임을 맛볼 수 있도록.
오늘의 이야기도 다들 재미있게 읽으셨길 바라며,
가막이는 다음 시간에도 더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참고 자료
- 007 퍼스트 라이트 접근성 옵션 ㅣ PlayStation